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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기사중략- 이번 혁기회에는 스마트폰, 스마트 TV 등 ITㆍ융복합 기술 분야 강화를 위해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 9개사가 포함됐다. 또한 10개사는 삼성전자의 `신기술개발공모제`를 통해 개발한 독자보유 기술을 바탕으로 삼성전자와의 공동 기술 개발과 제품 상용화에 나선다. 에이투텍은 스마트 TV용 웹 엔진을, 에프엑스기어는 모바일용 그래픽 엔진을 개발할 계획이다. [원문기사보기]